서울시가 내일(15일)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 종로 보신각 일대에서 타종 행사를 개최합니다.
'광복의 소리, 미래를 깨우다'를 주제로, 내일(1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행사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애국지사 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씨, 서달수 선생의 자녀 서동흡씨 등 독립 유공자 후손 9명이 참여합니다.
행사 진행은 서울시 문화예술분야 명예시장인 배우 정준호가 맡습니다.
서울시는 여름철 야외 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 등 시민 안전관리에도 힘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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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광복의 소리, 미래를 깨우다'를 주제로, 내일(1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행사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애국지사 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씨, 서달수 선생의 자녀 서동흡씨 등 독립 유공자 후손 9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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