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엘브리지 콜비 정책차관이 현재 진행 중인 미 행정부의 핵전략 검토와 관련해 "중요한 것은 사거리보다 핵무기 사용의 문턱 자체를 넘는 행위와 그 효과"라고 밝혔습니다.

콜비 차관은 어제(13일) 아시아 기자들과의 온라인 브리핑에서 "전구급 핵무기에 대한 초점을 강화하거나 늘리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싶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전구급 핵전력을 배제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핵무기의 사거리나 잠재적 발사 위치와 더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부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