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의 한 아파트에 '일일 어린이 아나운서'가 등장했습니다. 관리사무소 직원이나 AI가 아닌 입주민 어린이들이 직접 대본을 쓰고 방송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사투리 섞인 깜찍한 말투로 전 국민을 사로잡은 김서유 어린이를 '다다를 인터뷰'에서 직접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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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an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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