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북서부에 위치한 군 공항 활주로가 전투기 공격을 받았습니다.
시리아 국영TV는 현지 시간 18일, 아부 알주후르 군 공항 활주로를 이스라엘군이 8차례 공습했다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시설은 2012년 이후 운영이 중단된 상태로, 시리아 정부의 주요 후원국인 튀르키예가 재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공습 관련 문의에 "논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은 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과거에도 시리아 내 튀르키예의 영향력 확대를 막기 위해 공습을 단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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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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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설은 2012년 이후 운영이 중단된 상태로, 시리아 정부의 주요 후원국인 튀르키예가 재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공습 관련 문의에 "논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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