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가 극한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긴급 모금함을 개설했습니다.

'고향사랑e음'과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모금하며, 통영 외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금액은 이재민 긴급 구호와 피해주민 생활 안정에 쓰일 예정입니다.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17일 통영에는 453.7mm의 폭우가 쏟아지며 1968년 관측 이래 일 강수량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화면제공 '위기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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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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