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일대에서 로봇과 K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갤럭시 로봇파크'가 문을 열었습니다.

운영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앞선 사전 오픈 기간 동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중심으로 로봇 복싱과 드로잉 로봇 등 체험형 콘텐츠가 호응을 얻으며 누적 관람객 2만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식 개관에 맞춰 신규 로봇 17종을 더해 체험 영역을 넓혔고,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카페 같은 부대시설도 운영을 시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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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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