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 이용호 전 국회의원>
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열렸습니다.
부동산 세제와 수도권 주택 공급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국회에선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을 둘러싸고 여야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이용호 전 국회의원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김민석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오늘 고위당정협의회에서는 부동산 대책과 세제 개편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김 대표는 정부의 개편 방향에는 공감하면서도 종부세는 1주택자의 거주·비거주를 구분하지 않도록 요청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또 앞서 들으신 것처럼 강훈식 비서실장은 세제 개편안이 확정안이 아니라 국민 의견을 듣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정도 불가피한 사유로 비거주한 경우 거주로 인정하는 범위를 넓히는 데 공감했는데요. 실제 개편안에 어느 정도 반영될까요?
<질문 3> 이 대통령이 오는 28일 민주당 의원 전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습니다. 25일 당 지도부와의 만찬에 이어 접점을 넓히는 건데요. 최근까지 당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번 회동이 화합의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질문 4>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퇴로 개각 시계가 빨라지는 분위기입니다. 법무부와 중기부를 중심으로 '핀셋 인사'가 먼저 이뤄지고, 국감 이후엔 중폭 개각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개각 시기와 폭,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5>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 문제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을 '패싱'했다며 사퇴 압박에 이어 탄핵 가능성까지 거론했는데요. 국민의힘은 대통령 요구대로 제청하는 것이 오히려 위헌이라며 맞서고 있어요?
<질문 6> 앞서 국회 법사위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오는 31일 다시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탄핵 사전 청문회'라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조 대법원장이 직접 출석해 입장을 밝힐까요?
<질문 7> 국민의힘에선 장동혁 대표가 취임 1년을 앞두고 비당권파 4인 중징계와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문제를 둘러싸고 당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일 최고위원회의 결과가 갈등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29@yna.co.kr)
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열렸습니다.
부동산 세제와 수도권 주택 공급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국회에선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을 둘러싸고 여야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이용호 전 국회의원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김민석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오늘 고위당정협의회에서는 부동산 대책과 세제 개편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김 대표는 정부의 개편 방향에는 공감하면서도 종부세는 1주택자의 거주·비거주를 구분하지 않도록 요청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또 앞서 들으신 것처럼 강훈식 비서실장은 세제 개편안이 확정안이 아니라 국민 의견을 듣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정도 불가피한 사유로 비거주한 경우 거주로 인정하는 범위를 넓히는 데 공감했는데요. 실제 개편안에 어느 정도 반영될까요?
<질문 3> 이 대통령이 오는 28일 민주당 의원 전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습니다. 25일 당 지도부와의 만찬에 이어 접점을 넓히는 건데요. 최근까지 당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번 회동이 화합의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질문 4>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퇴로 개각 시계가 빨라지는 분위기입니다. 법무부와 중기부를 중심으로 '핀셋 인사'가 먼저 이뤄지고, 국감 이후엔 중폭 개각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개각 시기와 폭,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5>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 문제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을 '패싱'했다며 사퇴 압박에 이어 탄핵 가능성까지 거론했는데요. 국민의힘은 대통령 요구대로 제청하는 것이 오히려 위헌이라며 맞서고 있어요?
<질문 6> 앞서 국회 법사위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오는 31일 다시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탄핵 사전 청문회'라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조 대법원장이 직접 출석해 입장을 밝힐까요?
<질문 7> 국민의힘에선 장동혁 대표가 취임 1년을 앞두고 비당권파 4인 중징계와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문제를 둘러싸고 당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일 최고위원회의 결과가 갈등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29@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1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