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 공식 해외원조 기구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이 네팔의 대규모 홍수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1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기금 10만 달러, 약 1억 3천만 원은 네팔 카리타스를 통해 현지 긴급 구호 사업에 사용됩니다.
네팔 카리타스는 현지에서 무료 급식소 마련 및 임시 거처와 필수 생활용품 제공 등 즉각적인 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은 오늘(31일)부터 '네팔 홍수 피해 긴급구호 특별모금 캠페인'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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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지원 기금 10만 달러, 약 1억 3천만 원은 네팔 카리타스를 통해 현지 긴급 구호 사업에 사용됩니다.
네팔 카리타스는 현지에서 무료 급식소 마련 및 임시 거처와 필수 생활용품 제공 등 즉각적인 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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