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7일로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를 앞두고 발사안전통제 최종 점검 종합훈련이 실시됩니다.
우주항공청은 내일(3일) 오후 2시부터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정부와 군, 경찰, 지자체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는 발사안전통제 종합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발사 당일과 같은 조건에서 육·해·공 전반에 걸친 통제 상황을 점검하고, 지상 낙하와 폭발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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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경(limhakyung@yna.co.kr)
우주항공청은 내일(3일) 오후 2시부터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정부와 군, 경찰, 지자체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는 발사안전통제 종합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발사 당일과 같은 조건에서 육·해·공 전반에 걸친 통제 상황을 점검하고, 지상 낙하와 폭발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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