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 네팔 라수와 둔체
두 달 된 아기와 어머니 홍수 현장에서 무사히 구조
9월 1일 | 카트만두
병원 벽면 가득 채운 소식 끊긴 가족들의 얼굴
9월 1일 | 치트완
희생자들의 마지막 길도 이어지고
9월 1일 | 치트완
촛불 밝히며 희생자들의 안식 기원
9월 2일 | 카트만두
구조견과 함께 현지 도착한 한국 구조팀
9월 2일 | 라수와
차량 접근 어려워 산길 따라 도보로 진입
우리 국민 9명 수색 계속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윤정(yeunwjd@yna.co.kr)
두 달 된 아기와 어머니 홍수 현장에서 무사히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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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 치트완
희생자들의 마지막 길도 이어지고
9월 1일 | 치트완
촛불 밝히며 희생자들의 안식 기원
9월 2일 | 카트만두
구조견과 함께 현지 도착한 한국 구조팀
9월 2일 | 라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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