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 네팔 라수와 둔체

두 달 된 아기와 어머니 홍수 현장에서 무사히 구조

9월 1일 | 카트만두

병원 벽면 가득 채운 소식 끊긴 가족들의 얼굴

9월 1일 | 치트완

희생자들의 마지막 길도 이어지고

9월 1일 | 치트완

촛불 밝히며 희생자들의 안식 기원

9월 2일 | 카트만두

구조견과 함께 현지 도착한 한국 구조팀

9월 2일 | 라수와

차량 접근 어려워 산길 따라 도보로 진입

우리 국민 9명 수색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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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yeunwj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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