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관위 비위 의혹을 수사할 특검팀의 특검보 5명이 어제(2일) 첫 출근을 하며 정식 합류했습니다.
김진우 특검보는 "참정권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며 막중한 책임감을 강조했고, 김은정 특검보는 "법과 원칙에 따르겠다"고 했습니다.
김상천 특검보는 "절차적 정당성과 실체적 진실 발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혁 특검보와 권근환 특검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일 이들 5명을 특검보로 임명했으며, 김진우 특검보를 제외한 4명은 검사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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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b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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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 특검보와 권근환 특검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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