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우리 국민을 수색 중인 신속대응팀이 연락 두절 추정지점 50미터 앞까지 접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도보 수색에 나선 신속대응팀이 진입로를 개척 중"이라며 "아직 특이점은 발견하진 못햇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어제 네팔에 긴급구호대가 도착하면서 신속대응팀은 구호대에 합류해 함께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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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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