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동풍이 불며 당분간 동해안에 비가 자주 내리겠습니다.
서쪽을 중심으로 낮 더위도 나타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권진영 캐스터.
[캐스터]
서울은 맑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햇볕도 강하게 내리쬐고 있는데요.
기온도 빠르게 오르면서 현재 서울은 29도를 넘어섰고요.
한낮에는 더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동해안과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당분간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 영남 해안과 제주도에 5~20㎜가 예상되고요.
충청과 남부 곳곳은 최대 40㎜의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시간당 20㎜ 안팎으로 강하게 쏟아질 때가 있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여전히 폭염특보가 남아있습니다.
특보가 발효 중인 지역은 체감 33도 안팎으로 덥겠는데요.
동풍이 불어 들면서 서쪽 지역의 기온도 크게 오르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31도, 광주는 33도로 30도를 웃돌겠는데요.
동풍이 닿는 동해안은 강릉이 26도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남쪽 해상에서 18호 태풍 '사우델'과 24호 태풍 '크로반'이 활동 중입니다.
그중 '크로반'은 느리게 이동하면서 오키나와 부근 해상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도 해상과 남해 먼바다는 물결이 최고 3.5m까지 매우 높게 일겠고요.
강한 너울도 밀려들겠습니다.
계절의 시계가 가을에 들어섰습니다.
덥고 습한 공기가 물러나고 선선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부터는 더위가 점차 완화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권진영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성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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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동풍이 불며 당분간 동해안에 비가 자주 내리겠습니다.
서쪽을 중심으로 낮 더위도 나타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권진영 캐스터.
[캐스터]
서울은 맑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햇볕도 강하게 내리쬐고 있는데요.
기온도 빠르게 오르면서 현재 서울은 29도를 넘어섰고요.
한낮에는 더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동해안과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당분간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 영남 해안과 제주도에 5~20㎜가 예상되고요.
충청과 남부 곳곳은 최대 40㎜의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시간당 20㎜ 안팎으로 강하게 쏟아질 때가 있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여전히 폭염특보가 남아있습니다.
특보가 발효 중인 지역은 체감 33도 안팎으로 덥겠는데요.
동풍이 불어 들면서 서쪽 지역의 기온도 크게 오르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31도, 광주는 33도로 30도를 웃돌겠는데요.
동풍이 닿는 동해안은 강릉이 26도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남쪽 해상에서 18호 태풍 '사우델'과 24호 태풍 '크로반'이 활동 중입니다.
그중 '크로반'은 느리게 이동하면서 오키나와 부근 해상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도 해상과 남해 먼바다는 물결이 최고 3.5m까지 매우 높게 일겠고요.
강한 너울도 밀려들겠습니다.
계절의 시계가 가을에 들어섰습니다.
덥고 습한 공기가 물러나고 선선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부터는 더위가 점차 완화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권진영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성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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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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