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일(5일)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이번에도 100만 명 가까운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행사 시작부터 경력을 5천 명 가까이 투입해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당일 저녁 지하철 여의나루역은 무정차 통과합니다.
이준흠 기자입니다.
[기자]
형형색색의 화려한 불꽃이 밤 하늘을 수놓습니다.
이제는 서울을 넘어, 전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은 서울세계불꽃 축제.
올해 행사에도 100만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전을 위해, 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여의동로의 차량이 전면 통제됩니다.
또 당일은 물론 다음 날 새벽까지, 행사 준비와 철수 등으로 여의도와 용산을 잇는 원효대교가 양방향 통제됩니다.
경찰은 여의나루로 등 6개 지점에서 인근 아파트 주민이나 행사 차량만 선별적으로 통과시킬 계획입니다.
한강 교량이나 자동차전용도로 불법 주정차 단속도 이뤄집니다.
인파가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여의나루역은 불꽃쇼가 진행되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합니다.
서울경찰청은 처음으로 열리는 전야제 때부터, 경찰 4,700여 명을 투입해 인파를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본행사 때는 영등포·용산·마포·동작경찰서장과 기동단장 2명을 권역별 책임자로 지정해 행사 준비 단계부터 종료 뒤 시민 귀가까지 관리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도 불꽃축제 전후로 버스와 지하철 운행을 늘리고 안전요원 6,800여 명을 배치합니다.
불꽃축제에 이어 다음 날 서울 도심에서는 마라톤 행사가 진행돼, 주말 휴일 내내 일대 교통 정체가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이준흠입니다.
[영상편집 김 찬]
[그래픽 남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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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내일(5일)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이번에도 100만 명 가까운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행사 시작부터 경력을 5천 명 가까이 투입해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당일 저녁 지하철 여의나루역은 무정차 통과합니다.
이준흠 기자입니다.
[기자]
형형색색의 화려한 불꽃이 밤 하늘을 수놓습니다.
이제는 서울을 넘어, 전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은 서울세계불꽃 축제.
올해 행사에도 100만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전을 위해, 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여의동로의 차량이 전면 통제됩니다.
또 당일은 물론 다음 날 새벽까지, 행사 준비와 철수 등으로 여의도와 용산을 잇는 원효대교가 양방향 통제됩니다.
경찰은 여의나루로 등 6개 지점에서 인근 아파트 주민이나 행사 차량만 선별적으로 통과시킬 계획입니다.
한강 교량이나 자동차전용도로 불법 주정차 단속도 이뤄집니다.
인파가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여의나루역은 불꽃쇼가 진행되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합니다.
서울경찰청은 처음으로 열리는 전야제 때부터, 경찰 4,700여 명을 투입해 인파를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본행사 때는 영등포·용산·마포·동작경찰서장과 기동단장 2명을 권역별 책임자로 지정해 행사 준비 단계부터 종료 뒤 시민 귀가까지 관리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도 불꽃축제 전후로 버스와 지하철 운행을 늘리고 안전요원 6,800여 명을 배치합니다.
불꽃축제에 이어 다음 날 서울 도심에서는 마라톤 행사가 진행돼, 주말 휴일 내내 일대 교통 정체가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이준흠입니다.
[영상편집 김 찬]
[그래픽 남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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