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오늘(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열리는 서울 여의도 세계불꽃축제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윤 장관은 서울시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회의를 열어 안전관리 대책을 살펴본 뒤, 축제장 인근 지하철 여의나루역을 찾아 무정차 통과 계획과 출입구 폐쇄 등 인파 관리 대책을 확인했습니다.
강풍에 대비한 시설물 고정 상태를 살펴보고, 화재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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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윤 장관은 서울시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회의를 열어 안전관리 대책을 살펴본 뒤, 축제장 인근 지하철 여의나루역을 찾아 무정차 통과 계획과 출입구 폐쇄 등 인파 관리 대책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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