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집안싸움에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안세영은 중국 선전에서 열린 중국 마스터스 8강에서 소속팀 삼성생명 후배인 김가은을 만나 37분 만에 2-0으로 이겼습니다.
1세트 초반, 팽팽했던 대결은 안세영이 연달아 5점을 따내며 격차가 벌어졌고 이후 21-11의 큰 점수 차로 1세트를 가져왔습니다.
2세트 역시 5-5 동점 상황에서 안세영이 연속 9점을 추가하면서 가볍게 승리했습니다.
준결승에 오른 안세영은 세계랭킹 3위, 일본 야마구치와 결승행 티켓을 두고 겨룹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안세영은 중국 선전에서 열린 중국 마스터스 8강에서 소속팀 삼성생명 후배인 김가은을 만나 37분 만에 2-0으로 이겼습니다.
1세트 초반, 팽팽했던 대결은 안세영이 연달아 5점을 따내며 격차가 벌어졌고 이후 21-11의 큰 점수 차로 1세트를 가져왔습니다.
2세트 역시 5-5 동점 상황에서 안세영이 연속 9점을 추가하면서 가볍게 승리했습니다.
준결승에 오른 안세영은 세계랭킹 3위, 일본 야마구치와 결승행 티켓을 두고 겨룹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1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