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과 운동에 부쩍 관심이 생긴 이따끔 기자.

용마산에 '80대 평행봉 고수'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무작정 산을 오르는데 고수를 찾아 헤매다 산 정상에서 마주친 건, 찌는 듯한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산스장'을 지키는 진짜 운동 고수들?!

수십년 간 용마산에서 몸을 단련해온 고수들을 만나 산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운동법을 전수받는데... 나이는 숫자일 뿐! 두 고수가 산을 오르고 운동을 계속하는 이유는 뭘까?

땀나는 운동 한판과 함께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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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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