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발생 10일 만에 60대 여성의 구조 소식이 또다시 전해졌습니다.

네팔군은 현지시간 5일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에서 홍수 잔해에 파묻힌 한 4층 가옥의 2층에서 60대 여성을 구조했다고 밝혓습니다.

구조된 여성은 헬기를 통해 카트만두로 이송됐으며, 추가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페이스북 @PMO Ne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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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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