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올해 서울불꽃놀이의 주제는 '당신의 빛을 찾아서' 입니다.
누군가는 뜨겁게 빛나고, 누군가는 조용히 반짝인다.
누군가는 눈부시게 빛나고, 누군가는 별처럼 스며든다.
주최 측은 불꽃처럼 끝없이 변화하고, 동시에 연결되는 우리의 삶이 함께 만들어내는 위로의 희망의 이야기를 이번 쇼에 담았는데요.
이번 불꽃쇼는 총 3개국에서 참가했습니다.
영국팀, 미국팀, 그리고 한국팀인데요.
앞서 영국 파리오텍스 파이어웍스팀에 이어 미국 에이스 파이로팀의 불꽃놀이가 시작됐습니다.
미국팀이 마치면 이제 대한민국의 한화가 준비한 불꽃쇼의 모습이 펼쳐질텐데요.
한화가 준비한 불꽃쇼, 어둠에서 시작해, 별이 빛나는 밤, 그리고 빛의 온기가 찾아드는 위로의 밤, 그리고 내일이 빛나는 밤으로 이어집니다.
불안, 슬픔, 절망과 같은 감정들을 외면하지 않을 때, 이는 다시 설렘과 기쁨, 희망으로 바뀐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한화의 불꽃쇼는 '별이 빛나는 밤'이 주제입니다.
첫 불꽃은 오후 8시, 영국팀이 먼저 쏘아 올렸습니다.
영국팀은 K팝 데몬헌터스의 OST, 소다팝과 함께 아름다운 불꽃을 터트려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는데요.
미국팀도 '어둠, 저 너머'라는 주제로 우리 내면의 빛이 다시 피어나는 감동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했습니다.
영국, 미국팀이 각각 15분씩 아름다운 공연을 선보인 뒤, 지금 대한민국 한화팀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세계불꽃쇼는 이제 대한민국의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았는데요.
K팝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불꽃을 결합한 새 연출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한국의 불꽃 문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약 100만 명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인기가 워낙 많다 보니, 전 세계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외국인 관광객도 많은데요.
올해 처음으로 어제 전야제까지 진행할 정도입니다.
100만 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리면서 현장 일대는 굉장히 혼잡합니다. 차량 정체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안전을 위해, 오늘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여의동로의 차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현재 여의도와 용산을 잇는 원효대교도 양방향 통제되고 있는데요.
행사 철수 등으로 내일 새벽 3시까지 통제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경찰은 여의나루로 등 6개 지점에서 인근 아파트 주민이나 행사 차량만 선별적으로 통과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한강 교량이나 자동차전용도로 불법 주정차 단속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불꽃쇼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여의나루역, 조금 전인 오후 7시부터 지하철이 서지 않고 지나가고 있는데요.
오후 10시까지 무정차 통과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경찰은 기동대 등 어제부터 5천 명 가까운 경력을 동원해 안전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정(hosilwoman@yna.co.kr)
올해 서울불꽃놀이의 주제는 '당신의 빛을 찾아서' 입니다.
누군가는 뜨겁게 빛나고, 누군가는 조용히 반짝인다.
누군가는 눈부시게 빛나고, 누군가는 별처럼 스며든다.
주최 측은 불꽃처럼 끝없이 변화하고, 동시에 연결되는 우리의 삶이 함께 만들어내는 위로의 희망의 이야기를 이번 쇼에 담았는데요.
이번 불꽃쇼는 총 3개국에서 참가했습니다.
영국팀, 미국팀, 그리고 한국팀인데요.
앞서 영국 파리오텍스 파이어웍스팀에 이어 미국 에이스 파이로팀의 불꽃놀이가 시작됐습니다.
미국팀이 마치면 이제 대한민국의 한화가 준비한 불꽃쇼의 모습이 펼쳐질텐데요.
한화가 준비한 불꽃쇼, 어둠에서 시작해, 별이 빛나는 밤, 그리고 빛의 온기가 찾아드는 위로의 밤, 그리고 내일이 빛나는 밤으로 이어집니다.
불안, 슬픔, 절망과 같은 감정들을 외면하지 않을 때, 이는 다시 설렘과 기쁨, 희망으로 바뀐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한화의 불꽃쇼는 '별이 빛나는 밤'이 주제입니다.
첫 불꽃은 오후 8시, 영국팀이 먼저 쏘아 올렸습니다.
영국팀은 K팝 데몬헌터스의 OST, 소다팝과 함께 아름다운 불꽃을 터트려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는데요.
미국팀도 '어둠, 저 너머'라는 주제로 우리 내면의 빛이 다시 피어나는 감동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했습니다.
영국, 미국팀이 각각 15분씩 아름다운 공연을 선보인 뒤, 지금 대한민국 한화팀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세계불꽃쇼는 이제 대한민국의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았는데요.
K팝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불꽃을 결합한 새 연출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한국의 불꽃 문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약 100만 명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인기가 워낙 많다 보니, 전 세계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외국인 관광객도 많은데요.
올해 처음으로 어제 전야제까지 진행할 정도입니다.
100만 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리면서 현장 일대는 굉장히 혼잡합니다. 차량 정체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안전을 위해, 오늘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여의동로의 차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현재 여의도와 용산을 잇는 원효대교도 양방향 통제되고 있는데요.
행사 철수 등으로 내일 새벽 3시까지 통제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경찰은 여의나루로 등 6개 지점에서 인근 아파트 주민이나 행사 차량만 선별적으로 통과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한강 교량이나 자동차전용도로 불법 주정차 단속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불꽃쇼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여의나루역, 조금 전인 오후 7시부터 지하철이 서지 않고 지나가고 있는데요.
오후 10시까지 무정차 통과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경찰은 기동대 등 어제부터 5천 명 가까운 경력을 동원해 안전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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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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