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간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단을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특사단을 만나 "우리가 다뤄야 할 상황은 녹록지 않다"면서도, "미국과 모든 측면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특사단의 안전을 위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한 공격을 사흘간 멈추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만 포괄적 휴전에 동의한 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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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재(freshash@yna.co.kr)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특사단을 만나 "우리가 다뤄야 할 상황은 녹록지 않다"면서도, "미국과 모든 측면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특사단의 안전을 위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한 공격을 사흘간 멈추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만 포괄적 휴전에 동의한 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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