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자국 군함 2척에 대한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이란 유조선 3척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5일 성명을 내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미 해군 군함 2척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뒤, 미군은 3척의 이란 원유 수송선을 타격했다"고 전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해당 유조선들이 이슬람혁명수비대와 이란의 대리세력에 자금을 지원해왔다며, 필요하면 이란의 원유 수송 선단을 파괴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이란 매체들은 하르그섬 인근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며 미군이 유조선을 공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선재(freshash@yna.co.kr)
미군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5일 성명을 내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미 해군 군함 2척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뒤, 미군은 3척의 이란 원유 수송선을 타격했다"고 전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해당 유조선들이 이슬람혁명수비대와 이란의 대리세력에 자금을 지원해왔다며, 필요하면 이란의 원유 수송 선단을 파괴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이란 매체들은 하르그섬 인근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며 미군이 유조선을 공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선재(freshas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