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국경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2주째 접어든 현지시간 8일 사망자가 1,400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실종자 규모는 5,800명을 넘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곳곳에서 기적의 생환 소식이 들려왔던 만큼 네팔 정부는 여전히 구조와 수색을 진행 중이며, 우리 구조팀의 도보 수색도 이뤄질 전망입니다.

국제사회의 지원도 이어지고 있는데, 중국은 네팔 피해 주민 구호와 수습 지원을 위해 네 번째 긴급 구호물자를 보냈습니다.

일본 정부도 인도적 지원으로 네팔에 300만 달러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