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현장에 수색·구조 활동을 위해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오늘(9일) 오전 별도의 수색 활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외교부는 "네팔 측의 수색·구조 종료 단계 전환 등을 감안해 오전 수색 활동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계획에 따르면 긴급구호대 활동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로, 현재까지 파견 연장 논의는 진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긴급구호대는 어제(8일) 네팔군과 함께 파워하우스 등에서 드론·도보 수색을 진행했으나 실종자 관련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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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재용(paeng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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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대는 어제(8일) 네팔군과 함께 파워하우스 등에서 드론·도보 수색을 진행했으나 실종자 관련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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