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인사·개헌 등 쟁점■
국회는 오늘 오후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합니다.
김승원, 용혜인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인사 논란과 개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 형사사법제도를 놓고 여야가 격돌할 전망입니다.
■청문회 전운 고조…'김승원 증인' 공방도■
오는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여야가 증인채택을 놓고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신약 청탁 의혹 관련 브로커 양모 씨 등을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민주당은 이미 종결된 사건이라며 반대했습니다.
■靑 "대미투자 후보군 美와 협의중"■
청와대는 이달 중 대미투자금을 처음 송금할 것이란 보도와 관련해 미국 측과 투자 후보군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지난해 관세 인하를 조건으로 조선 협력을 포함해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를 약속했습니다.
■경찰개혁단 공식 출범…"경찰 기본부터 다시"■
경찰이 개혁과제를 전담할 경찰개혁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경찰개혁단은 2개 팀, 15명 규모로 운영되며 내,외부 개혁기구와 소통해 개혁과제 구체화와 실무 추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호르무즈 조사단 파견…靑 "파병 결정아냐"■
국방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현지조사단을 파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는 조사단 파견은 검토과정의 일부일 뿐이라며 파병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국회는 오늘 오후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합니다.
김승원, 용혜인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인사 논란과 개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 형사사법제도를 놓고 여야가 격돌할 전망입니다.
■청문회 전운 고조…'김승원 증인' 공방도■
오는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여야가 증인채택을 놓고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신약 청탁 의혹 관련 브로커 양모 씨 등을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민주당은 이미 종결된 사건이라며 반대했습니다.
■靑 "대미투자 후보군 美와 협의중"■
청와대는 이달 중 대미투자금을 처음 송금할 것이란 보도와 관련해 미국 측과 투자 후보군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지난해 관세 인하를 조건으로 조선 협력을 포함해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를 약속했습니다.
■경찰개혁단 공식 출범…"경찰 기본부터 다시"■
경찰이 개혁과제를 전담할 경찰개혁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경찰개혁단은 2개 팀, 15명 규모로 운영되며 내,외부 개혁기구와 소통해 개혁과제 구체화와 실무 추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호르무즈 조사단 파견…靑 "파병 결정아냐"■
국방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현지조사단을 파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는 조사단 파견은 검토과정의 일부일 뿐이라며 파병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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