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국내 기업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기존 4개 팀, 46명에 더해 현지 지형에 익숙한 셰르파 등 30명을 추가로 섭외해 모두 7개 팀, 76명이 도보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도보 수색과 함께 임차한 헬기 1대와 드론 2대를 활용한 상공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색팀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하류와 인근 산악 지형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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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한국남동발전은 기존 4개 팀, 46명에 더해 현지 지형에 익숙한 셰르파 등 30명을 추가로 섭외해 모두 7개 팀, 76명이 도보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도보 수색과 함께 임차한 헬기 1대와 드론 2대를 활용한 상공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색팀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하류와 인근 산악 지형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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