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허창훈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

'미느냐, 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전 세계인의 공통된 고민 중 하나, 바로 탈모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국제모발학회연합 부의장에 한국인이 선출됐는데요.

분당서울대 병원 피부과 허창훈 교수입니다.

뉴스캐스터가 직접 만나러 갔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허창훈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국제모발학회연합이 어떤 곳인가요?

<질문 2> 국제모발학회연합에서 아시아에서 최초로 부의장이 되신 거군요?

<질문 3> 오늘이 부의장으로서 임기를 처음 시작하는 날이라고요? 감회가 남다르실 것 같아요.

<질문 4> 낙엽처럼 모발이 우수수 떨어진다는 가을입니다. 가을이 되면 유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가 뭔가요?

<질문 5> 요즘은 여성에게도 탈모는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내가 탈모인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질문 6> 요즘 머리를 심는 분들도 많습니다. 머리 심는데도 골든타임이 있나요?

<질문 7> 머리카락을 안 빠지게 할 순 없죠? 덜 빠지게 할 순 있나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진교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