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국내 기업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오늘(10일) 육상 수색에 전날보다 1개 팀, 15명 늘어난 8개 팀, 91명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전날보다 드론 6대를 늘려 헬기 1대와 드론 8대를 활용해 수색에 나섭니다.
지난달 26일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우리 국민 9명이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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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한국남동발전은 오늘(10일) 육상 수색에 전날보다 1개 팀, 15명 늘어난 8개 팀, 91명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전날보다 드론 6대를 늘려 헬기 1대와 드론 8대를 활용해 수색에 나섭니다.
지난달 26일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우리 국민 9명이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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