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공기가 부쩍 쌀쌀해졌죠.
그래도 한낮에는 가을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금요일 서울과 대구는 28도, 광주는 30도가 예상되는데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얇은 겉옷 한 벌 챙겨 다니시는 게 좋겠습니다.
전국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겠습니다.
낮 동안 가을볕이 강해 대부분 지역의 자외선 지수가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 오르내리겠는데요.
자외선 차단에도 계속해서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출근길 내륙 곳곳에 안개가 낄 수 있겠습니다.
아침에 서울과 대전 15도로 출발하며 평년 기온을 밑돌겠고요.
한낮에 서울 28도, 대전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30도 안팎을 보이는 곳이 많겠는데요.
광주 30도, 대구와 부산 28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고요.
동해안과 제주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밀려들겠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며 당분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건강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황서희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그래도 한낮에는 가을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금요일 서울과 대구는 28도, 광주는 30도가 예상되는데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얇은 겉옷 한 벌 챙겨 다니시는 게 좋겠습니다.
전국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겠습니다.
낮 동안 가을볕이 강해 대부분 지역의 자외선 지수가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 오르내리겠는데요.
자외선 차단에도 계속해서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출근길 내륙 곳곳에 안개가 낄 수 있겠습니다.
아침에 서울과 대전 15도로 출발하며 평년 기온을 밑돌겠고요.
한낮에 서울 28도, 대전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30도 안팎을 보이는 곳이 많겠는데요.
광주 30도, 대구와 부산 28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고요.
동해안과 제주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밀려들겠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며 당분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건강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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