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김예건이 교체 투입 19분 만에 다시 벤치로 물러나는 일을 겪었습니다.

김예건은 수페르리가 라드니크 수르둘리차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15분 투입됐습니다.

김예건은 과감한 드리블과 슈팅으로 공격에 힘을 보태려 했지만, 잦은 실수를 보이면서 후반 34분 다시 교체됐습니다.

즈베즈다는 수르둘리차와 0-0 무승부로 개막 7연승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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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jisurimas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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