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베식타시의 오현규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오현규는 에르주룸스포르와의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7분 트로사르의 추가 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

베식타시는 오현규의 활약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두고 리그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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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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