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2부 다름슈타트의 이호재가 시즌 2호 골을 넣었습니다.

이호재는 빌레펠트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3분 만에 오른발로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1라운드 데뷔골 이후 4경기 만의 득점입니다.

다름슈타트는 후반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41분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