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이창동 감독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최 장관은 오늘(13일) 자신의 SNS에 "'오아시스'에 이어 24년 만에 베네치아에서 거둔 이 눈부신 쾌거로 한국 영화사에 또 하나의 위대한 이정표를 세우셨다"며 "수상을 온 마음으로 축하드린다"고 적었습니다.

이창동 감독의 8년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은 현지시간 12일 베니스영화제 폐막식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습니다.

화면출처 최휘영 장관 SNS, BiennaleChannel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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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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