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코칭스태프 5명과 함께 입국해 6차례 A매치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9월부터 11월까지 A매치 6경기를 이끌 예정이며, 평가 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계약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내일(14일) 오후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4일 에콰도르전부터 시작되는 9~10월 A매치 4연전에 나설 1기 대표팀 명단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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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모레노 감독은 9월부터 11월까지 A매치 6경기를 이끌 예정이며, 평가 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계약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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