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엘레나 리바키나가 US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리바키나는 결승전에서 세계 1위 사발렌카를 2-1로 꺾고, 올 시즌 호주오픈에 이어 두 번째 메이저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통산 3번째 메이저 정상에 오른 리바키나는 우승 상금 74억 원과 함께 곧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새로운 1위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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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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