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의 연속 무승 기록이 27경기로 늘었습니다.

광주는 안양과의 K리그1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3분 터진 아이데일의 선제 골에도 불구하고 안양 채현우에게 동점 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습니다.

강원은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극적인 2-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강원은 전반전에만 김주찬과 박세진에게 연속 실점을 내줬지만, 후반 박상혁의 만회 골과 경기 종료 직전 김대원의 페널티킥 동점 골에 힘입어 5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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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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