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의 연속 무승 기록이 27경기로 늘었습니다.
광주는 안양과의 K리그1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3분 터진 아이데일의 선제 골에도 불구하고 안양 채현우에게 동점 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습니다.
강원은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극적인 2-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강원은 전반전에만 김주찬과 박세진에게 연속 실점을 내줬지만, 후반 박상혁의 만회 골과 경기 종료 직전 김대원의 페널티킥 동점 골에 힘입어 5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광주는 안양과의 K리그1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3분 터진 아이데일의 선제 골에도 불구하고 안양 채현우에게 동점 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습니다.
강원은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극적인 2-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강원은 전반전에만 김주찬과 박세진에게 연속 실점을 내줬지만, 후반 박상혁의 만회 골과 경기 종료 직전 김대원의 페널티킥 동점 골에 힘입어 5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