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서울기념사업회 등 3개 단체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5·18 단체들은 오늘(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의원이 5·18을 '소요 사태'로 폄훼한 행사를 연 데 이어 지난 10일에도 관련 집회를 열었다"며 "왜곡을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국회 본회의에서 제명 촉구 결의안이 가결됐음에도 징계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윤리특별위원회를 즉각 구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10일 5·18 북한군 개입설과 부정선거 주장이 나온 집회를 주최하는 등 5·18 왜곡 관련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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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5·18 단체들은 오늘(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의원이 5·18을 '소요 사태'로 폄훼한 행사를 연 데 이어 지난 10일에도 관련 집회를 열었다"며 "왜곡을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국회 본회의에서 제명 촉구 결의안이 가결됐음에도 징계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윤리특별위원회를 즉각 구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10일 5·18 북한군 개입설과 부정선거 주장이 나온 집회를 주최하는 등 5·18 왜곡 관련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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