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인텔과 미국 내에서 메모리 칩을 처음으로 생산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16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SK하이닉스가 인텔이 오하이오주에 오랜 기간 계획해 온 칩 생산 시설의 일부를 빌려 메모리 칩을 생산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SK하이닉스가 인텔, 주요 클라우드 기업과 합작 법인을 설립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16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SK하이닉스가 인텔이 오하이오주에 오랜 기간 계획해 온 칩 생산 시설의 일부를 빌려 메모리 칩을 생산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SK하이닉스가 인텔, 주요 클라우드 기업과 합작 법인을 설립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