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역대 두 번째로 관중 1,200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KBO는 앞서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7만 8,6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지난해보다 19경기 줄어든 684경기 만에 1,200만 명을 돌파해 역대 최소경기 기록을 세웠습니다.

프로야구는 지난 시즌 수립한 역대 최다 관중 1,231만 2,519명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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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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