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일 우크라이나 지역 당국에 따르면 계속된 러시아의 공격으로 키이우에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전날부터 계속된 러시아의 공습으로 키이우 드니프로강을 가로지르는 교량 6곳 중 3곳이 전면 또는 일부 폐쇄되면서 극심한 교통 체증도 빚어졌습니다.

러시아가 키이우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면서 의도적으로 민간 시설을 겨냥한 것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