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개천절인 오늘(3일) 도심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남권에서는 페스티벌이 열리는 만큼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지윤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있는 이곳 양방향 도로는 모두 전면 통제된 상태인데요.
저희 취재진이 오전부터 이곳을 둘러봤는데요.
교통 상황을 정리하는 경찰과 구급차 등도 볼 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오늘(3일) 자정부터 도산대로 도산공원사거리∼학동사거리 약 500m 구간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도산대로를 중심으로 '2026 강남페스티벌'이 열리기 때문인데요.
특히 행사 첫날인 오늘 오후 4시부터 이 구간에서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가 예정돼 있는 만큼, 행사 전후로는 청담사거리∼학동사거리 약 730m 구간 차량 통행이 일시 통제되는데요.
이곳 양방향 전 차로는 오는 5일 오전 5시까지 통제될 예정입니다.
[앵커]
이 기자,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도 열리고 있다고요?
[기자]
네, 개천절 연휴 첫날인 오늘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도 열립니다.
조금 전인 오후 1시부터 자유통일당이 동화면세점 앞 세종대로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있고요.
국민의힘과 팔레스타인연대, 촛불행동 등도 숭례문과 보신각, 서초역 등 도심 곳곳에서 집회를 여는 만큼, 세종대로를 비롯한 도심 주요 도로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데요.
이에 경찰은 강남과 광화문 일대에 교통경찰 960여 명을 투입해 교통 관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서 연합뉴스TV 이지윤입니다.
[현장연결 최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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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개천절인 오늘(3일) 도심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남권에서는 페스티벌이 열리는 만큼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지윤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있는 이곳 양방향 도로는 모두 전면 통제된 상태인데요.
저희 취재진이 오전부터 이곳을 둘러봤는데요.
교통 상황을 정리하는 경찰과 구급차 등도 볼 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오늘(3일) 자정부터 도산대로 도산공원사거리∼학동사거리 약 500m 구간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도산대로를 중심으로 '2026 강남페스티벌'이 열리기 때문인데요.
특히 행사 첫날인 오늘 오후 4시부터 이 구간에서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가 예정돼 있는 만큼, 행사 전후로는 청담사거리∼학동사거리 약 730m 구간 차량 통행이 일시 통제되는데요.
이곳 양방향 전 차로는 오는 5일 오전 5시까지 통제될 예정입니다.
[앵커]
이 기자,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도 열리고 있다고요?
[기자]
네, 개천절 연휴 첫날인 오늘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도 열립니다.
조금 전인 오후 1시부터 자유통일당이 동화면세점 앞 세종대로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있고요.
국민의힘과 팔레스타인연대, 촛불행동 등도 숭례문과 보신각, 서초역 등 도심 곳곳에서 집회를 여는 만큼, 세종대로를 비롯한 도심 주요 도로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데요.
이에 경찰은 강남과 광화문 일대에 교통경찰 960여 명을 투입해 교통 관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서 연합뉴스TV 이지윤입니다.
[현장연결 최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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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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