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오늘(3일) 오전 11시50분쯤 포천시 동교동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5대, 인원 50명을 투입해 약 50분 만인 오후 12시4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근로자 15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화면제공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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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원(ziz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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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근로자 15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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