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국가대표팀 송다빈이 여자 67㎏급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겨루기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송다빈은 중국의 무웬제와의 결승전에서 3라운드 경기 내내 접전을 펼친 끝에 시상대 정상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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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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