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의 목에 걸었습니다.
서채연 선수는 여자 리드 결승에서 라이벌 일본의 모리아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선수가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건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대회 콤바인에서 우승한 천정원 이후 두 번째 기록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서채연 선수는 여자 리드 결승에서 라이벌 일본의 모리아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선수가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건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대회 콤바인에서 우승한 천정원 이후 두 번째 기록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