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아틀레티코 구단 공식 후원사인 스페인 맥주 브랜드 마오우는 SNS를 통해 이강인이 '9월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고 알렸습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가 지난달 치른 리그 4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오사수나전에서 시즌 2호 골을 터뜨리는 등 활약했습니다.

이달의 선수 수상자는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한 팬 투표로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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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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