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세이코 일본올림픽위원회 회장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해 대응이 굉장히 힘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시모토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예정보다 많이 참가해 대응이 굉장히 힘들었고 선수들에게 폐를 끼쳤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조직위는 참가 인원을 1만 5천 명으로 밝혔지만,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는 1만 7천 명으로 예상해 참가 선수단의 숙박과 수송 분야에서 대회 상당 기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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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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