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양윤진 기상캐스터>

개천절 연휴 둘째 날인 오늘 일교차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곳에 비 소식이 들어있는데요.

비가 그친 뒤에는 찬 바람이 불면서 쌀쌀해질 것이란 예보입니다.

자세한 날씨 전망, 양윤진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 아침은 어제보단 쌀쌀함이 덜 한 것 같습니다. 오늘 낮에는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오른다고요?

<질문 2> 어제는 쾌청한 하늘이 이어졌는데, 오늘은 곳곳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특히 밤부터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요란한 비가 내린다고요?

<질문 3> 연휴 마지막 날 날씨도 궁금한데요. 비가 그친 뒤에는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다시 쌀쌀해진다고요?

<질문 4> 올해는 일교차가 커서 단풍이 더 곱게 물들 것이란 전망도 있는데요. 언제쯤 단풍 구경 가면 좋을지, 단풍 전망도 전해주시죠.

(양윤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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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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