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권 전체 침해사고 최고수준 경각심 필요"

"개별 사고 원인과 수법은 면밀한 분석 필요"

"대출 모집인 등 편의 위한 웹사이트 등 공격"

"보완관리의 사각지대가 있다는 점도 제기"

"하나의 빈틈이 전체 보안 취약점 될 수 있어"

"현재까지 민감정보 유출은 확인 안돼"

"유출된 정보 악용한 보이스피싱 가능성도"

"긴장의 끈 놓치 않고 선제적 대응해야"

"AI 활용 해킹 가능성···보안체계 마련해야"

"전 금융권 신속하고 철저한 보안점검해야"

"인증·접근통제 등 보안체계 전반 점검해야"

"필요한 보안패치와 대응조치 철저하게 점검"

"유사 사고 발생시 관련 법령 따라 엄정 책임"

"외부접점 등 잠재적 위험요인을 최소화"

"고객정보 불필요하게 보관되지 않는지 점검"

"침해사고 발생시 소비자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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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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