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에서도 법인고객 정보 유출 사실이 파악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어제(3일) 자체 점검 과정에서 법인고객 관련 해킹공격을 받은 사실을 확인해 당국에 보고했습니다.

법인명과 법인 담당자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등 법인고객 관련 정보가 최대 2,200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웰컴저축은행은 현재 정확한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