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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불안불안' 2차 등교수업…"거리두기 지켜달라"
    '불안불안' 2차 등교수업…"거리두기 지켜달라"

    '불안불안' 2차 등교수업…"거리두기 지켜달라" [뉴스리뷰] [앵커] 예정대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포함한 2차 등교수업이 이뤄졌지만, 지역 감염 등의 우려로 등교일을 늦춘 학교가 잇따르면서 2차 등교수업은 사실상 '반쪽짜리'가 됐습니다. 교육부는 친구들간의 거리두기를 꼭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민혜 기자입니다. [기자] 2차 등교 수업...

    2020-05-27 20:58:54
  • "선생님 보고싶었어요!"…설렘-긴장의 첫등교
    "선생님 보고싶었어요!"…설렘-긴장의 첫등교

    "선생님 보고싶었어요!"…설렘-긴장의 첫등교 [뉴스리뷰] [앵커] 오늘 2차 등교수업이 시행된 가운데 전국의 유치원생, 그리고 초등학교 1·2학년도 등교를 했습니다. 처음 학교 문턱을 넘어본 아이들의 얼굴은 설렘 반 긴장 반이었는데요. 아이의 손을 꼭 잡고 교문 앞까지 바래다준 학부모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좀처럼 발길을 돌리지 못했습니다. 장보경...

    2020-05-27 20:55:22
  • 신규 확진 49일 만에 최대…물류센터발 감염 확산
    신규 확진 49일 만에 최대…물류센터발 감염 확산

    신규 확진 49일 만에 최대…물류센터발 감염 확산 [뉴스리뷰] [앵커] 서울 이태원 클럽에 이어 경기도 부천의 대형 물류센터발 코로나19 감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중·고등학교 2차 등교 수업이 시작된 가운데 집단감염이 이어져 수도권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명. 지난달...

    2020-05-27 20:55:03
  • [날씨] 내일 오전~낮 곳곳 비…서해안 짙은 안개
    [날씨] 내일 오전~낮 곳곳 비…서해안 짙은 안개

    [날씨] 내일 오전~낮 곳곳 비…서해안 짙은 안개 쾌청했던 오늘과 달리, 내일은 전국 하늘에 구름이 많이 지나겠고요. 우산을 챙겨야 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비구름이 만들어지는 건데요. 오전에는 호남과 제주에 비가 내리겠고, 낮 동안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적게는 5mm...

    2020-05-27 20:49:59
  • [프로야구] 괴물로 진화한 구창모…차세대 좌완 에이스 예약
    [프로야구] 괴물로 진화한 구창모…차세대 좌완 에이스 예약

    [프로야구] 괴물로 진화한 구창모…차세대 좌완 에이스 예약 [앵커] 시즌 초반 KBO리그에서 가장 눈에 띄는 투수를 꼽으라면 단연 NC의 구창모 선수인데요. 류현진과 김광현, 양현종에 이어 국가대표 좌완 에이스로 성장할 것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대호 기자입니다. [기자] 거포 유격수 김하성이 구창모의 한복판 직구에도 힘에서 밀려 내야...

    2020-05-27 20:44:11
  • "농민들 힘내요"…경남농협-의령군 '농사랑 밥차·일손돕기'
    "농민들 힘내요"…경남농협-의령군 '농사랑 밥차·일손돕기'

    "농민들 힘내요"…경남농협-의령군 '농사랑 밥차·일손돕기' 경남농협과 의령군은 오늘(27일) 의령군 유곡면 세간마을에서 '농(農)사랑 밥차 및 범농협 농촌일손돕기'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신정민 군수 권한대행과 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경남농협 임직원 등 참가자들은 세간마을과 용덕 구소마을에서 농가 일손돕기와 마을 주변 ...

    2020-05-27 20:39:14
  • 1분기 출생아 7만명대 추락…인구 5개월째 자연감소
    1분기 출생아 7만명대 추락…인구 5개월째 자연감소

    1분기 출생아 7만명대 추락…인구 5개월째 자연감소 [앵커] 인구 절벽이 이제 미래가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1분기 출생아 수가 처음 8만명 아래로 떨어졌고 합계출산율 역시 1명선이 무너졌습니다.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더 많은 자연감소가 벌써 5개월째인데 이대로면 연간으로도 자연감소가 불가피합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동작구...

    2020-05-27 20:36:22
  • '부따' 강훈 "나도 피해자…조주빈 꼭두각시였다"
    '부따' 강훈 "나도 피해자…조주빈 꼭두각시였다"

    '부따' 강훈 "나도 피해자…조주빈 꼭두각시였다" [앵커] 성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핵심 공범인 '부따' 강훈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27일) 열렸습니다. 강훈은 자신도 조주빈의 협박 때문에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었던 피해자였다고 주장했는데요. 박수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찌보면 조주빈의 꼭두각시에 불과했...

    2020-05-27 20:34:59
  • 유엔사·국방부 갈등 수면 위로…'엇갈린 발표' 파장 촉각
    유엔사·국방부 갈등 수면 위로…'엇갈린 발표' 파장 촉각

    유엔사·국방부 갈등 수면 위로…'엇갈린 발표' 파장 촉각 [앵커] 북한군 GP 총격 사건과 관련해 유엔군사령부가 군 당국 평가와 엇갈리는 조사 결과를 내놓으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향후 한미간 갈등 요소로 비화할 수 있단 우려도 나오는데요. 방준혁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군 총격 사건을 놓고 우리 군 당국 평가와 엇갈리는 조사 결과...

    2020-05-27 20:33:27
  • 홍콩보안법 놓고 홍콩 갈등 심화…평일 도심시위
    홍콩보안법 놓고 홍콩 갈등 심화…평일 도심시위

    홍콩보안법 놓고 홍콩 갈등 심화…평일 도심시위 [앵커] 홍콩보안법 입법을 두고 홍콩 당국과 민주진영간 갈등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홍콩 입법회의가 의용군행진곡 관련법안 논의를 진행하면서 도심에서 다시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강행으로 촉발된 홍콩내 당국과 민주진영간 갈등이 한층 격화되고 ...

    2020-05-27 20: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