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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티베트 대홍수

일자별
  • 드론으로 천적 곤충 뿌려 해충 잡는다…카자흐서 시스템 개발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연구진이 농작물 해충을 잡아먹는 천적 곤충을 공중에서 살포하는 드론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오늘(3일) 카자흐스탄 국영 뉴스통신 카진포름 등에 따르면 바이오드롭(BioDrop)으로 명명된 시스템은 알마티에 있는

    2026-09-03 16:57
  • "네팔, 中 국경에 산사태 조기경보 시스템 재구축 예정"

    네팔이 중국과의 국경 일부 구간에 산사태 조기 경보 시스템을 재구축할 계획이라고 현지시간 2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네팔 정부 관계자들은 홍수 피해가 집중된 라수와 지역의 티무레 마을에 지진 센서와 카메라, 위성 통신망 등을

    2026-09-03 16:46
  • 구호대, 네팔 군 사령관과 협의…수색 속도날까

    [앵커]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서 수색·구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현지에 파견된 우리 해외긴급구호대가 오늘부터 수색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자세한 내용은 네팔 현지에 나가 있는 특파원 연결해 알아봅니다.문형민 특파원.[기자]네

    2026-09-03 16:44
  • 술값 250만원 못 냈더니...'18세 여성 삭발' 유흥업소 논란

    태국 방콕의 한 유흥업소에서 술값을 내지 않은 18세 여성이 미납 대가로 삭발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방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달 25일 방콕 핑클라오의 한 호스트바에서 접대원에게 술

    2026-09-03 15:33
  • "헬기·드론에 수색견 투입"…저인망 수색 확대

    [앵커]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연락이 끊긴 직원들을 찾기 위한 기업팀 차원의 수색도 이어지고 있습니다.하늘 위 수색뿐 아니라 지상으로 수색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이지현 기자입니다.[기자]수색이 길어지면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

    2026-09-03 15:13
  • 다리 쓸려나가자…네팔 주민들, 집라인 타고 급류 건너

    네팔 대홍수로 피해 지역의 다리 수십 개가 떠내려가자, 당국이 임시 집라인을 설치해 주민들의 이동을 돕고 있습니다.현지시간 3일 AFP·AP 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군은 최근 누와코트 비두르 지역에 트리슐리강을 가로지르는 약 250

    2026-09-03 15:08
  • [뉴스초점] 네팔 긴급구호대 수색 합류…본격 지상 수색

    <출연 : 백승주 한국열린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네팔에 도착한 우리 정부 긴급구호대가 당초 일정보다 베이스캠프에 일찍 도착해 수색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함께 투입되는 최첨단 장비들이 과연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

    2026-09-03 14:18
  • 외교부 "연락두절 50m 앞 접근…진입로 개척"

    [앵커]네팔에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연락 두절된 우리 국민 수색에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먼저 수색 활동을 시작한 신속대응팀은 연락 두절 추정 지점 50m 앞까지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지성림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2026-09-03 13:50
  • "46명 살아있을 수도"…네팔 터널 구조 총력전

    [앵커]네팔 대홍수 발생 9일째입니다.수습된 시신뿐 아니라 실종자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베이징 연결합니다.배삼진 특파원.(예, 베이징입니다.)실종자가 증가하는 이유가 궁금한데, 지금 수색은 어디에 집중하고 있습니까?[기자]네. 실

    2026-09-03 13:48
  • 참사 이용해 조회수 장사…AI 조작에 시신 노출까지

    [앵커]유례없는 참사를 틈타, 인공지능 AI로 만든 가짜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고 있습니다.희생자들의 시신을 촬영한 영상도 무분별하게 공유되고 있는데요.남의 비극을 이용해 '조회수 돈벌이'에 나섰다는 비판이 나옵니다.장효인

    2026-09-03 12:55
  • 中, 티베트 피해지역 육상통로 확보…수색 속도

    히말라야 산악 지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중국 구조 당국이 중국 측 핵심 피해 지역으로 진입하는 육상 통로를 확보했습니다.3일 중국중앙TV 등에 따르면 당국은 전날 티베트자치구 지룽 통상구 핵심 피해 지역으로 이어지는 육상

    2026-09-03 12:49
  • [온마이크] "강건너 집 바라만 봐"…고립 주민 짚라인으로 구조

    네팔·티베트 대홍수로 곳곳의 다리가 유실된 가운데, 주민들이 짚라인을 이용해 강을 건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로이터 통신이 공개한 영상에는 주민들이 강을 건너 집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구조대원들은 고립된

    2026-09-03 12:48
  • 헬기 한계에 드론·수색견…'정밀 수색' 확대

    [앵커]대홍수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넘으면서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을 찾기 위한 기업팀의 전략도 바뀌고 있습니다.상공에서 지상으로 확장되고 있는데요.자세한 기업 대응 소식, 두산타워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이지현 기자

    2026-09-03 11:56
  • 긴급구호대, 우리 국민 수색 착수…신속대응팀도 합류

    [앵커]네팔에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연락 두절된 우리 국민 수색에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현지에 먼저 파견됐던 신속대응팀도 긴급구호대에 합류해 함께 수색 작업에 나설 예정인데요, 외교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

    2026-09-03 11:48
  • "46명 생존 가능성" 추정…네팔 터널 150m서 수색 제동

    [앵커]네팔 대홍수 발생 9일째인데, 수습된 시신뿐 아니라 실종자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베이징 연결합니다.배삼진 특파원, 실종자가 증가하는 이유가 궁금한데, 지금 수색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기자]네, 실종자가 늘어나는 건

    2026-09-03 11:47
  • 대홍수 버틴 '초록색 집'…"40년 됐지만 더 튼튼히 지어"

    네팔 대홍수 당시 거센 물살에 휩쓸리지 않고 버텨낸 '초록색 집'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생존한 가족들은 40여년 전 이 집을 지을 때 돈을 아끼지 않고 튼튼하게 지은 것이 기적의 비결이라고 전했습니다.현지시간 1

    2026-09-03 11:11
  • [속보] 외교부 "연락두절 추정 지점 50미터 앞 접근"

    네팔에서 우리 국민을 수색 중인 신속대응팀이 연락 두절 추정지점 50미터 앞까지 접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외교부 당국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도보 수색에 나선 신속대응팀이 진입로를 개척 중"이라며 "아직 특이점은 발견하진 못햇

    2026-09-03 10:52